안녕하세요? Maxx Minn 맥스민 입니다.

웹디자이너 또는 제조 기업 담당자에게 희소식 입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명함, 스티커, 라벨 등 급하게 필요한 경우가 간혹 발생합니다. 또는 급하지 않을때도 많긴하죠. 비지니스의 생명은 “빠름”이잖아요. 이런 두가지 특수한 상황에 적합한 곳을 추천해 드릴려고 해요. 요새 특히 퀵카드, 퀵스티커, 퀵라벨를 통해 디지털프레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 “퀵프린트”를 입니다.. 퀵프린트는 O2O(Online to Offline) 로 위에 말씀드린 일반 옵셋인쇄 또는 디지털프레스 모두 스위칭 주문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업체라고 합니다.

사실 즉석에서 명함, 스티커, 라벨스티커를 제작하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힘들어요. 하는곳도 없고, 한다고 한들 빨리도 안되고, 하청업체는 가격은 저렴한데 늦고, 요리조리 가려운곳은 피해가는 형국입니다.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적합한 제품을 똑소리 나게 처리하는곳이 필요하구요, 게다가 여유가 있을 땐 보다 저렴하게 또는 수량을 많게 제작하는 그런 업체가 필요한 때입니다.

레이저프린터, 라벨프린터기를 직접 설치하고 자체 해결할 경우, 상당한 유지 비용과 인건비에 시달려야 합니다. 일단 토너를 보면 소모품 비용이 혀를 내두를 정도이고, 기계를 조작하는 수고는 피할 수 없습니다. 그 밖에 유지보수, 기계고장, 편집 등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현명한 분들은 모두 외주 처리가 합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담당자를 보면 알잖아요. 그들은 모두 속 편하게 하청 업체에 맡기지요.

가장 큰 함정은 “가격” 입니다. 개인, 소상공인, 학생, 주부는 모두 가격에 민감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비지니스 세계에서 가격은 세번째 입니다. 첫번째는 시간, 두번째는 품질 입니다. 모든 분야가 그렇듯 빠르게 디지털 시장으로 영역이 넓여지고 있습니다. 인쇄업계도 다품종 소량 제작에 촛점을 맞춘 디지털프레스가 대세구요. 가격 보다는 비지니스에 필요한 우선 순위를 정하게 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끝.

퀵스티커_퀵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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